기이했던 과거 풍경을 보여주는 16장의 사진들

과거 삶이 훨씬 단순했던 시절, 그때 태어났다면 어떤 삶을 살았을까 가끔 궁금하곤 합니다. 아래 16장의 사진을 보면, "좋은 시절"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이상하거나 소름이 쫙 끼치는데요... 사진들을 다 보고 나면, 아마 지금 태어난 게 감사할 거예요!

1. 아기가 뉴욕 고층 빌딩 위 야외에서 바람을 쐬며 잠들 수 있도록 고안된 "아기 우리" (1930년, 뉴욕)

Imgur

2. '심각하게' 인체공학적인 이동식 티비 (1967년)

Imgur

3.  세계 1차 대전 후, 얼굴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군인에게 실시된 초기 재건 수술의 예.

Imgur

4. 말이 왜 필요해? 돼지가 있는데. (1912년)

Imgur

5. (오른쪽 남자의 속마음) '아..언제 쏠 거야...' 이 총은 1860년에 금지되었다고 하네요.

Imgur

6. 스마트폰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오래전 그 시절, 실제로 이렇게 전화선을 모두 연결했다고 하네요. (1890년)

Imgur

7. 수영복이 다리를 가리지 않았다고 해서 체포되고 있는 여성. (1922년, 시카고)

Imgur

8. 오토바이 마차를 몰고 폭풍 질주 중인 경찰! (1936년)

Imgur

9. 커피와 탄산음료만이 아니죠. 위스키 자동판매기! 앞에 서니 생각만으로 흘러넘치는 미소. (1960년)

Imgur

10. 1880년대 당시 대유행이었던 말뛰기 대회... 

Imgur

11. 물이 없다고? 문제없습니다! 물에 젖지 않고도 수영을 배우는 완벽한 방법 (1920년)

Imgur

12. 파리에서 모스크바로 죽마를 타고 여행한 남성. (굳이) 왜냐고요? 이유는 며느리도 모름....(1891년)

Imgur

13. 고양이가 무중력 상태를 어떻게 버티는지 한 번 볼까? (1958년)

Imgur

14. 범죄자가 두 발로 감옥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감옥이 범죄자님을 직접 모십니다... (1921년) 

Imgur

15.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 스마트 슈-우-즈 (1922년)

Imgur

 16. 으음, 좀 붐비나요? 세계 2차 대전 승전 후, 미국 군인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는 뉴욕행 배의 흔한 풍경. (1945년)

Imgur

 

아직도 "과거가 좋았지.."라는 말이 나오시나요? 저는 쑥! 들어갔습니다! :-p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