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임신 기간을 하나의 영상에 담은 영화감독

영화감독 토모(Tomor)는 아내 오쇼어(Oshor)의 임신 소식을 접한 뒤 곧바로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예비 부모로서 느끼는 기대감과 감출 수 없는 흥분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던 거죠. 그 결과, 아주 깜찍하고 창의적인 영상이 탄생해 유튜브에서 1천150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오쇼어의 임신 기간 중 날마다 사진을 찍고, 스톱모션(stop-motion)기능으로 편집한 것입니다. 9개월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네요! 사랑하는 딸 엠마(Emma)는 이미 유튜브 스타가 됐고, 온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추억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이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주위에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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