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인종으로 태어난 쌍둥이

휘트니(Whitney Meyer)와 남편 토마스(Tomas Dean)은 귀여운 쌍둥이 자매를 임신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부부는 아이들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왔죠. 그러나 9달 전, 쌍둥이가 태어나고 난 뒤, 의사들조차 모르고 있던 한 가지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Facebook / Whitney Meyer

 

이란성 쌍둥이는, 쌍둥이긴 하지만 서로 굉장히 다른 생김새를 가지고 태어나죠. 하지만 이것까지 다를 줄이야. 여러분들은 뭔지 알아채셨나요?

 

Facebook / Whitney Meyer

 

둘은 놀랍게도 쌍둥이지만 다른 인종이었습니다! 칼라니(Kalani Dean)은 엄마의 백색 피부와 파란 눈동자를 닮았지만, 자라니(Jarani Dean)는 아빠의 갈색 피부와 눈동자를 닮았습니다. 이렇게 인종이 다른 쌍둥이는 두 개의 난자에 두 개의 정자가 각각 수정되는 경우, 매우 낮은 확률로 태어난다고 합니다.

  

Facebook / Whitney Meyer

 

휘트니는 "처음에 애들 얼굴을 보고도 믿기지 않았어요, 얼마나 이게 드문 일인지 알고 있으니까요!"라며 감격에 찬 심정을 밝혔습니다.

 

Facebook / Whitney Meyer

 

달라도 너무 다른 놀라운 쌍둥이의 사진들을 친구들에게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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