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소녀의 화려한 머리 변신

6살 소녀 그레이스 기퍼드(Grace Gifford)를 소개합니다. 정면에서 보면 평범한 꼬마 숙녀죠. 이 소녀는 가족들과 함께 호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엄마가 그레이스의 머리에 손을 대면서부터 그저 평화롭기만 하던 일상은 아주 다이내믹해졌답니다.

Instagram/prettylittlebraids

엄마 셸리(Shelley)는 기상천외한 헤어스타일의 여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셸리는 혼자서 다양한 스타일과 테크닉을 섭렵했고, 종종 딸의 머리채로 이를 연습해보곤 합니다. 엄마가 머리를 해준 날엔 남들의 눈에 띄지 않고 다니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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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네요. 딸의 머리에서 예술을 빚어내다니. 엄청난 손재주를 지닌 엄마가 있는 그레이스가 부럽기만 합니다.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싶은 날, 셸리가 만든 기발한 머리스타일을 한 번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특히 여자 조카가 있거나, 딸이 있는) 주변 친구들에게도 이 글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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