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구경하러 나온 고래 '모자'

지난 2012년, 패들보드(Paddleboard, 서프보드 위에서 긴 노를 저으며 이동하는 수상 레포츠)를 즐기러 한 단체가 멕시코의 샌 이그나시오 석호(San Ignacio Lagoon)를  찾았습니다. 무언가 배에 부딪혀 아래를 내려다보니, 귀여운 새끼 고래가 그들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감격하며 새끼 고래를 만지고 있던 그때, 밑에 더 크고 묵직한 무언가가 움직인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의 정체를 확인하고 기절초풍하는 사람들! 아래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엄마 고래는 새끼 고래에게 사람 구경이라도 시켜주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사람도, 고래도 모두 즐거웠던 기분 좋은 만남! 고래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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