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침대에서 요리조리 쏜살같이 달려 다니는 개

반려견을 키우며 가장 즐거운 순간은, 뭐니뭐니해도 예상을 뛰어넘는 귀엽고 깜찍한 모습을 볼 때가 아닐까요?

 

6달 전에 올라온 아래 영상 속 주인은 키우는 보스턴 테리어를 찾아 온 집안을 뒤졌습니다. 평소엔 눈앞에서 알짱대며 까불거리던 강아지가 사라지자, 점점 걱정되기 시작했죠. 그때,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방에서 천진난만한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방문을 열고 마주한 황당한 광경에 주인은 크게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주인은 "이 엉뚱한 개 같으니, 이리와!"라며 웃음 섞인 목소리로 보스턴 테리어를 불렀지만, 흥분한 강아지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요람을 이리저리 타고 넘느라 바쁩니다.

 

아기는 활기찬 보스턴 테리어의 모습이 마냥 우스운지 고음으로 깔깔대며 웃습니다. 오랜 시간을 보내진 않았지만, 벌써 아기와 보스턴 테리어는 둘도 없는 단짝이 될 듯한 예감이 듭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이 영상은, 페이스북에 업로드된 이후 약 2만 3천 번이나 재생되었습니다. 웃음을 안겨주고 싶은 사람에게 보스턴 테리어의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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