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팔 없이 태어났지만, 입양돼 행복을 되찾고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남성

조지 데니히(George Dennehy)는 데니히 가족 12명 아이들 중 하나이다. 그 중 9명은 입양됐고, 3명은 조지처럼 팔이 없다. 양부모는 이 아이들에게 다른 곳에서 가질 수 없을 기회를 주고 싶었다. 조지는 본래 루마니아 태생이었지만, 친부모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조지를 돌볼 수 있을 만큼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다. 그러나 데니히 가족에 입양된 이후 조지는 3가지 악기를 다룰 수 있게 됐고, 고등학교도 거뜬히 졸업했으며 음악가가 되는 꿈을 키울 수 있었다.

그 후, 그는 이 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귀여운 아기의 아빠가 되었다. 이 특별한 이야기는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는 조지의 용기를 입증한다. 조지의 놀라운 영상을 친구들과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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