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살살 녹이는 동물 12마리

동물의 세계, 어디까지 알고 계시나요? 별 생각 없을 것 같은 동물들은 사실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치열한 삶을 살고 있답니다. 놀라움을 연발케 하는 신비한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럼 가볍게 출발! 

1. 수달은 위험이 감지되면 자신의 새끼를 꺼내 적에게 보여주며 자비를 구한다. 

Imgur/avokatzo

2. 소에겐 저마다 단짝 친구가 있으며, 베프와 떨어지면 극심한 불안을 호소한다.

Imgur/eastbayrae

3. 갓난아기가 엄지를 입에 물고 있듯, 아기 코끼리는 제 코를 빨며 안정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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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Beitrag geteilt von Kim White (@shropshire_photography) am

4. 돌고래는 동료의 이름을 불러 호출한다.

Imgur/eastbayrae

5. 다람쥐는 지난 해 파묻어둔 식량의 위치를 깜박하는 일이 잦아, 결과적으로 수많은 나무가 자라나게 한다. 

Imgur/eastbayrae

6. 해마 커플은 평생 서로 꼬리를 걸친 채로 살며, 수컷이 임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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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Beitrag geteilt von Kimberley Abbott (@kimberleyxo27) am

7. 바위 동굴에 주로 서식하는 문어는 조개껍데기와 반짝이는 아이템을 주워다가 동굴을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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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Beitrag geteilt von Duncan (@turboslug) am

8. 펭귄은 짝과 평생을 함께한다. 이뿐 아니라, 사랑의 징표로 완벽한 조약돌을 찾아내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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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Beitrag geteilt von Andreina Pe Aristeiguieta (@andreinaepa) am

9. 바다수달은 서로 손(앞발)을 꼭 붙잡고 잠든다. 물에 떠 있다가 자칫 짝을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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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Beitrag geteilt von GinetteColeman (@ginettecoleman) am

10. 힘 좋은 수컷 강아지는 이따금 암컷 강아지가 이기도록 놔둔다. 그래야 친해져서 서로를 알아갈 수 있으니까.

Imgur/eastbayrae

11. 너구리 판다는 아주 복슬복슬 탐스러운 꼬리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추울 때 목도리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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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Beitrag geteilt von よし Yossi Factory (@yossi929) am

12. 장성한 회색곰이 어미를 떠나 독립할 때, 어미곰이 사는 곳 근처에 동굴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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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Beitrag geteilt von Mark (@markallennolan) am

무시무시한 회색곰이 실은 마마보이였다니, 놀랍지 않나요?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동물의 세계. 서로 사랑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인간과 다를 게 없네요. 동물을 사랑하는 친구들과 이 사진 모음을 공유하세요!

소스:

Bright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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