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사고쳤다가 딱 걸린 애완동물 16마리

잠시라도 눈을 떼면, 금방 대형 사고를 치는 천석꾸러기 애완동물들. 아래 16마리 애완동물의 주인은 아마 절실하게 공감할갑니다. 북실한 털이나 깃털을 자랑하는 요 룸메이트들은, 사고를 너무 치고 싶어서 주인이 집에서 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하는 법. 아마 이렇게 빨리 사고친 걸 들킬 줄은 꿈에도 몰랐겠죠?

1. 범인의 발자국이야, 확실해...!

Imgur/Ryyi23

2. 앗, 기껏 목욕하려고 물 다 받아놨더니!

Imgur/unknownuser

3. "들어서는 안 될 비밀 회의에 내가 끼어든 것 같은..."

Reddit/anowlnamedloki

4. "매일 아침, 세면대 수도꼭지로 물 마시겠다고 줄 서있는 고양이들. 자기 차례를 늘 기다린다."

5. 간식이 어디있는지 기어코 찾아낸 고양이. 개는 연루되지 않으려고, 몸을 사리고 있네요.

Reddit/folation89

6. 앵무새 래리의 말: "아마존 에코 사용법을 배워서 허락도 없이 물건을 주문 했습니다."

Reddit/IAMGODDESSOFCATSAMA

7. 클론이라도 만드려는 건지?

Imgur/xenite1025

8. 개 밥은 이러라고 있는 거다.

Reddit/gDisasters

9. "어떤 사람이 내 개를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개가 힘차게 달려 사슴 한 마리를 공격했거든... 지금 심각한 상황인 거 아는데, 웃음이 안 멈춘다!"

10. 스마트폰 알람: "이 사람이 당신의 휴대전화 잠금을 해제하려 했습니다!"

Reddit/pikachuuuuu

11. "인간의 화재경보기로 소방관을 불러들였다. 한밤중에 부른 소방관이 도착했지만, 나는 의자에 앉아 자는 척했다."

Imgur/AndWithThat

12. "보통, 내가 집에 도착하면 현관으로 나와 반갑게 맞아준다. 이번엔 현관에 안 나오는 걸 보고 뭔가 사고를 쳤겠구나 짐작은 했지만..."

Reddit/JAdamsidk123

13. "냉장고 닫는 걸 깜빡."

Imgur/emilyjjobot

14. "키친타올을 엄청 많이 사서 찬장에 넣어두었다. 고양이는 친히 우리를 위해 미리 키친타올을 찢었다."

Reddit/jedipwnces

15. 주인님이 없는 동안 튜브는 내 차지.

Reddit/Fiasko21

16. "아무래도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를 죽이려다 나한테 딱 걸린 거 같은데."

Reddit/Retarded_Wolf

사고뭉치인 녀석들이라지만, 저렇게 귀여운데 어떻게 감히 미워할 수가 있겠습니까? 평생 집사로 살겠습니다!

주인을 너무도 방해하고 싶어하는 녀석들의 사진은 여기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스:

Bright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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