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바늘에 걸린 돌고래를 도와준 다이버

야간 다이빙에 나선 다이버 켈러 라로스(Keller Laros)는 우연히 돌고래 한 마리를 만났습니다. 켈러는 돌고래가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고, 가까이 오라고 손짓했죠. 놀랍게도, 돌고래는 그 제스처를 이해하고 그에게 다가왔습니다... 

돌고래의 왼쪽 옆 지느러미가 낚싯줄에 걸려 있었을 뿐 아니라, 몸통에는 낚싯바늘이 박혀 있었습니다. 라로스는 가위로 낚싯줄을 끊고, 돌고래를 자유롭게 풀어주었습니다. 

 짧은 순간,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주는 아름다운 장면을 친구들과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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