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뜰에서 정체불명의 생물체를 발견한 미국인 여성

이 괴상한 사진이 인터넷에 나돌기 시작하면서, 정체를 밝히기 위해 수천 명의 사람들이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지안나 페포니스(Gianna Peponis)는 어느 날 밤 10시 30분경 집 뒤에서 이상한 울음소리를 들었다. 혹시 누군가 위험에 처한 것은 아닌지 보려고 정원으로 뛰어나간 지안나. 정체불명의 생명체를 목격한 그녀는 즉시 이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사진을 본 사람들은 저마다 다양한 답을 내기 시작했다. 외계인인가? 아니면 이상한 괴물? 무언가 살해당한 흔적은 아닌가? 등등. 

Facebook/Gianna Peoonis

명확한 답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미처 태어나지 못한 송아지나 사슴이 야생동물에게 일부 잡혀먹히고 난 후의 모습일 것으로 의견이 모이고 있다. 어쩌면 양막에 싸인 채로 태어난 것일 수도 있다고 한다. 어떤 경우이건 간에, 이런 광경을 집 뒤뜰에서 보게 되면 누구라도 놀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게 되겠지. 여러분도 다른 지인들의 반응이 궁금하다면 이 이야기를 공유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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