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도 당당하게, 신비로운 백색증 환자들의 모습

백색증은 동물이나 사람의 눈, 피부, 머리카락 등에서 멜라닌 색소가 합성되지 않는 선천성 유전 질환입니다. 멜라닌 세포는 합성을 통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합니다. 햇빛을 오래 쬐면 피부가 검게 타는 것도 멜라닌세포가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일종의 '방어 전략'인 셈이죠. 하지만 백색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자외선에 대한 내성이 지극히 낮으며, 머리는 백색에 가까운 금발이거나 피부 색깔은 매우 하얗고 옅습니다. 멜라닌 색소 정도에 따라 눈동자는 청색, 갈색 등을 띕니다. 

일부 사람들의 경우 백색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외양을 동경하기도 하는데요,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을 통해 느껴보세요.

1. 꼬마 백설공주

2. 데이비드(David Guerrero), 콜롬비아

3. 숀(Shaun Dross),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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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조명은 필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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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빛에 매우 민감한 이들에겐 선글라스는 필수랍니다.

6. 일부는 모델로 왕성히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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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루비(Ruby Vizcarra), 멕시코

8. 아즈파(Azfar Firdaus), 말레이시아

9. 이래 봬도 형제랍니다.

10. 눈부신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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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나리야나(Nariyana), 러시아 사하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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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율피(Yulffi White), 스페인 

13. 아프리카 인 중 백색증 아기가 나올 확률은 무려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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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치히로(Chihiro), 일본

15. 꼬마 숙녀 루이스(Louise), 미국

아시아에서 아프리카까지. 정말 특별합니다. 비록 일상 속 불편함이 있겠지만 좀 다르면 어떤가요? 결국 개성과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사람만이 최고 미남, 미녀 아니겠어요? 

 

소스:

Bright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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