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개와 일곱 마리의 강아지 구출 작전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살리기 위해, 넘어야 할 수많은 난관이 있습니다. 동물구조단체 '네 발에 희망을'(Hope For Paws)은 까다로운 동물 구조 작업에 이미 통달한 수준이랍니다. 아래의 영상을 보고 나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을 듯하네요.

(*아이폰에서 재생 시 한국어 자막 지원이 안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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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컴컴한 지하 한구석에 이렇게 귀여운 꼬물이들이 일곱이나 숨어있을 줄이야. 모두 너무 늦지 않게 밖으로 빠져나와 보살핌을 받게 돼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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