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불법 투견 현장에서 도망쳐 나와 구조된 새끼 핏불

미국 칸자스주 토피카에서 중상을 입고 죽기 직전의 핏불 강아지 한 마리가 있는 힘을 다해 기어가다 쓰러졌습니다. 길을 가던 따뜻한 사람이 개를 발견하고 즉시 동물 보호 기관(Unleashed Pet Rescue)에 신고했는데요. 개를 찬찬히 살펴본 구조팀은 참혹한 상태를 확인하고 치를 떨며 분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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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엾은 잭스(Jax)가 상상도 못 할 끔찍한 삶에서 도망쳐 나와 그저 다행이란 말 밖엔... 사람을 잘 따르고 쾌활한 이 강아지가 조만간 사랑 넘치는 가정에 입양되기를, 그래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극복해 내기만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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