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친절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동영상: "너만 있으면 돼"

두 소년은 비쩍 마른 친구 하나를 밀쳐 바닥에 쓰러뜨렸습니다. 하지만 거기서부터 예상치 못한 연쇄반응이 일어납니다.

The Healing Power Of Humanity

"In honor of the #GreatKindnessChallenge, we asked Glendale Unified School District middle school students to create and submit videos illustrating kindness from their point of view. We are proud to share the winning video... "Kindness: You Are All That I Needed" - Directed/Produced/Written/Edited by Daniel Tweedy from Rosemont Middle School! Our congratulations to all the participating student teams from Rosemont, Roosevelt, Wilson, and Toll Middle Schools. Thank you for teaching us the healing power of humanity." #LoveWhatMattersVideo courtesy of Daniel Tweedy and Dignity Health Glendale Memorial Hospital and Health Center

Posted by Love What Matters on Dienstag, 5. April 2016

이 동영상을 만든 대니얼 트위디(Daniel Tweedy)는 공모전에서 상까지 받았답니다. 화면 속 괴롭힘 당하는 소년 역할을 맡은 친구가 바로 대니얼입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 공모전의 주제는 '친절'이었습니다. 대니얼의 작품 "친절: 너만 있으면 돼"는 단 93초의 영상으로 서로 도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내가 베푸는 친절은 남들의 상처를 치유할  뿐 아니라 내게도 반드시 뭔가를 되돌려주니까요. 

때로는 작은 관심이 큰 힘이 됩니다.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대니얼의 영상을 주변 사람들에게도 널리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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