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사이트에 절대 올려서는 안 될 사진 29장

틴더 (TINDER)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대중적인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틴더는 외로운 영혼들의 플픽을 카탈로그 넘기듯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덕분에 평소라면 결코 보지 못했을 종류의 사진들이 모여있는데 말이죠... 그 중 역대급 이해불가 플픽들을 모아보았습니다.

1. 남다른 매력을 어필하는 릴리(L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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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이빗(David).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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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불타는 건물에서 아기를 구했다는 용사 크리스토퍼(Christo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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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칭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소년, 케이시(Ca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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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민낯을 내놓기 수줍어하는 그레이스(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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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토끼가 달걀을 가져다주는) 부활절을 사랑한다는 메이(M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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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자신을 선물하고 싶다는 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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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모기는 잘 잡는다는 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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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레이첼(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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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생선만큼 매력적이라는 이 여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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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말 달리는 남자(!). 목욕은 규칙적으로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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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란스(Lar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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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첫경험을 하고 싶어하는 외로운 총각, 니콜라스(Nicho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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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강렬한 눈빛의 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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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모든 것이 오픈되어 있는 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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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T는 사랑'이라는 디자이너 에런(A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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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삶의 사소한 일들에 감사한다는 제이크(J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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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다마고치 3마리를 키운다는 나단(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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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수박만큼 사랑해주겠다는 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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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엄마들이 원하는 사윗감, 브로스키토(Brosqu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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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단번에 찍어주겠다는 이 여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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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야사(Yass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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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쓰레기에서 피어난 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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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남자라면 숙녀가 필요하다!는 우리 앤디(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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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날고 싶다는 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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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인간의 사랑도 필요하다는 사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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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다 잘 할 수 있다는 이 남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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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친부모를 찾으러 가입한 것 뿐이라는 또 다른 니콜라스(Nicho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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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바보 같은 부모가 남자 이름을 지어줬지만 '사과'로 불리고 싶다는 우리의) 브랜든(Bra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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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함과 괴상함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듯한 이 사진들을 정말이지, 무슨 생각으로 공개한 것일까. 매력 발산과 강렬한 인상 중 과감하게 후자를 선택한 이 분들 덕에 세상은 조금 더 즐거워졌다. 이것이야말로 살신성인이자 홍익인간.

가지고 있는 매력을 충분히 드러내지 못하는 주변 지인들에게 이 사진들을 공유해보자. 전에 없을 영감을 받게 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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