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딸 방에 침입한 귀여운 범인 포착

모저(Moser)씨네 8살 난 딸은 몇 주 전부터 부쩍 심기가 불편해졌습니다. 매일 밤 누군가 자기 방 문을 열고 들어와서 물건을 훔쳐간다는 것이죠. 모저 씨 부부는 딸에게 자기 전 방문을 꼭 잠그라고 일렀습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난 후, 악몽이 다시 시작되었죠. 문이 잠겨있는데도 물건이 없어지면서 그동안의 스릴러가 공포영화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이에 걱정이 된 모저 씨 부부는 딸의 침실 문 앞에 카메라를 설치해두었습니다. 카메라에 잡힌 범인(혹은 유령)을 보고 나면 엄빠 미소를 짓게 될 거예요.

이 작은 악당은 이 사건 이후 결국 자기 인형을 얻었다고 하네요. 이 2살배기의 사랑스러움에 반했다면 주변 지인들에게도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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