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는 법을 배우는 아기 뒤를 든든히 지켜준 허스키 두 마리!

자그마한 아기는 이제 막 기는 법을 배웠고, 부모는 그저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동으로 그 모습을 지켜봤죠. 하지만 그때 뒤에 웅크리고 있던 시베리안허스키 2마리가 나서더니 시선을 강탈하고 말았답니다.

볼이 빵빵한 어린 것이 세상으로 나가는 첫 걸음을 떼는 순간 네 발 달린 친구들이 그 곁을 든든히 지켰네요.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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