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배가 너무 귀여운 강아지들

아기 동물들은 뭔가 서툴고 귀여운 데다가 모성애를 불러일으켜 많은 이들의 심장을 녹이죠. 그냥 안아주고 한없이 보호해주고 싶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특히 솜털 같은 강아지들은 호기심도 많고 꼬물거리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강아지들은 일단 모두 다 귀엽지만, 오늘 보여드리는 사진을 보시면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아프실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오동통한 뽈록배로 귀여움 한도를 초과해버린 강아지들의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1. "저는 뚱뚱한 게 아니애오, 위대한 거애오"

Imgur/kiber

2. "제가 자는 동안 배를 쓰다듬어도 된다고 허락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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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 잘 보세요, 이 뱃심으로 쑥쑥 클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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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저는 제 밥이랑 형아 밥을 다 먹었어요. 그래서 움직일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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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직 배가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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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건 제 뱃살이 아니라 얼룩무늬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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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이고 오동통한 배로 침대에서 흘러나왔구만."

Imgur/Maxx75

8. "하나앗 뚜울 디금 윗몸이르키기 하고 이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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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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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간식 시간 되면 저 좀 깨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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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제 배는 더 자랄 예정이니 잘 붙잡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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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왜 배 만져주다가 멈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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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다음 식사 시간까지 쿨쿨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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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렇게 귀엽고 동그란 배가 옆에 있으면 일에 집중하기가 어려워요."

Imgur/alexacoh

15. "도와주세요, 혼자 일어날 수가 없어요."

Imgur/misterha

16. "흠냐 흠냐 흠냐..."

Imgur/HolliePocket

 

토실토실한 댕댕이들의 배는 봐도 봐도 질리지 않네요! 너무 귀여워서 꼭 끌어안아주고 싶어요. 강아지를 입양하고 싶어 지기도 하고요.

하지만 반려동물을 입양한다면 안아주는 것 외에도 평생 책임지고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소스:

pawmyg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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