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기립시킨 14세 소녀의 어메이징 노래 실력

오디션 프로그램이 범람하는 가운데 이제 나올 만한 사람들은 다 나온 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어김없이 특출난 재능을 선보여 청중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새로운 스타가 등장하곤 한다.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탤런트' 10번째 시즌에 출연한, 런던 출신의 14세 소녀 재스민 엘콕(Jasmine Elcock)처럼. 의자를 꼭 붙잡고 (굴러 떨어질지도 모르니까요) 아래 영상에서 재스민의 노래를 들어보시길.

모두를 자동 기립시키는 무대란 이런 것일까. 재스민의 노래를 앞으로 다른 곳에서도 들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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