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지쳐도 딸과 매일 놀아주는 남편

지난주 금요일, 제시카 미셸(Jessica Michelle)은 자신의 남편과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하나를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남편은 딸을 상자에 넣고 번쩍 들어 올립니다. 미셸은 영상에 다음과 같은 글을 덧붙여 적었습니다.

 

"11시간 30분의 업무가 끝나고 돌아온 우리 남편! 우리 남편은 아무리 지쳐도 매일 밤 딸과 놀아주는 최고의 아빠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집니다! 딸도 아빠를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온종일 아빠가 오기만을 창문 밖을 내다보며 목이 빠지도록 기다립니다."

 

 

파자마 차림으로 아이와 신나게 놀아주는 남편! 아빠만 곁에 있다면 딸은 순식간에 기관사로 변신해 항공기를 직접 조종할 수도 있습니다. 아빠를 기다리는 이유가 다른 곳에 있는 게 아니네요. 온몸을 던져 아이와 놀아주는 남편의 노력도 정말 가상합니다.

 

여러분의 가족은 어떤가요? 가족들에게도 이 훈훈한 부녀의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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