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언니로서의 삶을 시작한 귀여운 여자아이

새로 태어난 아기가 신기한 건 부모만이 아니랍니다. 갓난아기의 언니나 오빠도 동생이 신기한 건 마찬가지입니다. 새로 태어난 가족을 보면서 들뜨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돌봐야 하나 걱정도 되죠. 아래 영상 속 아이는 이미 '언니'가 될 준비를 완벽히 한 듯합니다.

 

지난 2000년에 촬영된 이 영상 속 큰 아이는 제시카(Jessica)입니다. 버네사(Vanessa)가 태어나던 날, 제시카는 여동생을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제시카는 버네사의 손을 만지작거리며, "우와, 제 동생 손가락들이 참 예뻐요."라고 말했습니다. 동생의 작은 발도 잡아보며 뭐라 말하려던 순간, 버네사가 울음을 터뜨립니다.

 

깜짝 놀라 움찔하고 어쩔 줄 모르던 제시카도, 이내 버네사의 눈을 마주 보며 "괜찮아, 넌 괜찮아(유 오케이, You okay.), 넌 문제 없어! (유 아 파인, You’re fine)"라고 계속해서 말하기 시작합니다. 언니가 달래주자, 신기하게도 울음을 멈추는 버네사.

 

아래 영상에서 이 깜찍한 자매를 직접 만나보세요!

 

 

벌써 의젓한 언니 역할을 톡톡히 해낸 제시카! 지켜보는 사람들까지 마음이 든든합니다. 2010년에 업로드된 이후, 이 영상은 약 200만 회에 달하는 재생 수를 기록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귀여운 제시카의 영상을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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