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예의 “못된 부모” 타이틀을 거머쥔 16명의 부모님

아이들은 유별납니다. 함께하면 웃음이 끊이지 않지만, 울음 또한 (한번 터지면) 끝이 없죠! 별다른 일이 없었는데 울음보가 터지기도 하고요. 그런데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짜증과 분노가 폭발할 정도로 큰일일 수도 있죠. 여기, 부모들이 한데 모여 상세한 이유와 함께 아이들의 짜증 폭발의 순간을 모아보았습니다.

1. "새똥을 못 먹게 했다고 저더러 '못된 엄마'래요." 

2. "칠해준 매니큐어가 2초만에 마르지 않았다고 제가 나빴대요."

3. "아빠가 한 개 꺼내먹으려 그랬어, 우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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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린 치즈가 제대로 안 녹았다고, 절 천하의 못된 엄마로 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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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반팔티셔츠라고 절 마구 원망했어요."

6. "빨간 숟가락을 달래서 줬더니, 그새 마음이 바뀌어서 숟가락을 집어 던지곤 서럽게 흐느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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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자기 주스컵에 술 안 따라줬다고 최악의 부모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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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감히 마스크팩을 했다고 제가 나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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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제 손수건 가지고 못 놀게 해서 온갖 원망과 비난에 시달려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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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울 엄만 내가 이전 폰 망가뜨렸다고 다신 갖고 못 놀게 한다. 못 됐어, 치사하게 폰 하나 가지고!"

11. "식칼을 꺼내 놀지 못하게 했다고 경기를 일으키며 원망하더군요. 그래요, 제가 나쁜 엄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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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우에에엥, 여동생한테 돌 던지지 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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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왜 아빠만 보드카 마시는데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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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치약을 못 삼키게 했다고 저희가 나빴답니다." 

15. "커피를 안 나눠줬다고 의자에 매달려 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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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갓 목욕을 마친 우리 천사님은 더러운 옷 입지 못하게 했더니 기어이 울음을 터트리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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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 없이 울고불고 원망하는 (무서운) 아이들을 유머 가득한 사진으로 공유한 부모님들의 재치가 엿보입니다! 덕분에 보는 사람들이야 즐거웠지만.... 예쁜 아이들도 이젠 울음을 그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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