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를 내기 전 '이곳'에 소시지를 넣는 직원

외식을 할 때면, 가끔은 요리사가 음식을 제대로 만들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맛은 그렇다 치더라도, 과연 위생적인 환경에서 깨끗한 재료로 조리를 할지 의심이 가는 것은 사실이죠. 아마도 아래 영상을 보고 나면, 다시는 밖에서 밥을 사 먹고 싶지 않아질 텐데요. 

지난 6월 17일, 유튜브 뉴스 채널 디엘 에스 황당 뉴스(DL,S BIZARRE NEWS)에 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 속 여성 점원은 핫도그를 만들기 위해 손에 소시지를 집어 듭니다. 그런데, 그녀가 핫도그를 내기 전, 한 행동이 경악 그 자체입니다!

그녀의 기상천외한 레시피!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잠깐! 지금 식사를 하고 계신 분들, 또는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영상 시청 시 주의해 주세요.

여자는 소시지를 자신의 음부에 몇 번 삽입했다가 다른 직원이 오자 태연하게 빵에 넣습니다!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위에 케첩을 뿌리고 서빙을 하러 나갑니다. 보기만 해도 '뜨악'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심지어 구역질까지 나는데요. 가게의 위치도, 정확한 촬영 날짜도 밝혀지지 않아 사람들은 "가짜가 아니냐, 연출된 상황이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저런 일이 발각되고도 설마 가게에서 여전히 일하고 있진 않겠죠? 대체 손님에게 무슨 원한이 있어 저런 몰상식한 행동을 한 걸까요. 역시 뭐니뭐니 해도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이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듯싶습니다. 전 이제부터 집에서만 먹으려고요...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