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 노인이 타자기 한 대로 만들어내는 예술 작품

폴(Paul Smith)은 뇌성마비를 앓고 있다. 이미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학습 능력은 여전히 어린아이 수준에 머물고 있다. 그는 말을 배우는 데 16년, 걷게 되기까지 추가로 16년이 더 필요했으며 인생의 대부분을 요양원에서 보냈다. 거의 문맹에 가까운 그가 타자기로 이런 놀라운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 누구도 선보인 적이 없던, 놀라운 예술 작품이 따로 없다.

그의 작품 안에 녹아있는 천재성은 실로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다. 그러니까, 철자 10개로 모나리자를 그려내다니?! 이 믿기 어려운 예술가의 작품 세계를 주변 지인들과도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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