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게 미끄럼틀을 타는 검은 개 두 마리

트위터리안 케이토(@WithYou_Kizuna)는 동네 공원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한 명도 없는 공원 놀이터에 덩치가 큰 검은 개 두 마리가 신나게 뛰어놀고 있었습니다. 두 개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웃음이 터진 케이토는 이를 영상으로 남겨야겠다고 마음먹었죠. 케이토가 트위터에 올린 이 영상은 100,000회 이상 리트윗 되면서 크나큰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아래에서 직접 보시죠.

너무 귀엽네요! 순서를 지키며 사이좋게 미끄럼틀을 타고 아이처럼 좋아하는 모습에 엄마 미소가 저절로 번집니다. 친구들에게도 이 '힐링' 영상을 널리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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