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라와 함께한 48시간의 동침

자신의 강아지가 우물 옆에서 정신없이 짖어대자 주인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우물 안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강아지 두 마리가 실수로 우물 바닥에 떨어진 것입니다. 그 옆에는 매우 커다란 크기의 코브라가 있었죠. 하지만, 그 이후에 일어난 일은 우리의 예상을 모두 뒤엎을 정도로 놀라웠는데요. 코브라는 강아지를 공격하기보단, 오히려 그들을 지켜주고 있었습니다! 

아래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사실 코브라를 사랑스러운 동물로 떠올리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 속의 코브라는 두 강아지가 무사히 구조될 때까지 안전하게 지켜주었네요. 하지만, 이렇게 큰 코브라가 혀를 날름거리며 옆을 지나간다고 생각했을 때, 우리는 과연 코브라를 친숙한 존재로 생각할 수 있을까요? 여전히 쉽지 않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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