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갈아가며 환상의 화음을 자랑하는 아기와 강아지

아기가 행복하고 웃을 때는 천사가 따로 없죠. 하지만, 그들이 배고프거나 낮잠이 필요하다는 이유 등으로 칭얼대기 시작하면, 우렁찬 울음으로 당신을 괴롭게 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부모는 이런 경우 아이의 울음을 잠재우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곤 합니다. 자동차 전용 시트에 태우거나, 지쳐 잠들 때까지 같이 드라이브를 한다거나, 플라스틱 키와 같은 장난감으로 아이의 혼을 빼놓는 방법 등이 그것입니다. 하지만, 아래 일본에서 찍힌 영상에서 나오는 아기의 부모는 조금 더 특별한 방법을 찾은 것 같네요! 바로 말티스 푸들 강아지입니다.

영상을 한번 확인해 보시죠.

동병상련이라는 옛말처럼, 작은 말티스 푸들 강아지가 자신을 따라 울음소리를 내니, 아기가 자신이 우는 것은 잊어버린 듯합니다. 정말 똑똑한 강아지네요!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