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봐도 망작 디자인 16선

인테리어부터 패션까지. '디자인'은 이제 우리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일부입니다. 지금 눈 앞에 보이시는 물건 중 대부분이 누군가 또는 어느 회사에 의해 고안된 디자인으로 생산된 것들이죠. 물론 보통은 별달리 특이할 것도 없는데요. 하지만, 여기 너무 '비상해' 또는 지나치게 '똑똑해서' 대략난감 문제를 일으키는 디자인이 있습니다. 개개인마다 취향이 다르다지만, 다음의 사진들 속 디자인은 잘못돼도 한 참 잘못된 것이... (정말 튀고 싶으신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1. 어쩌다 이런 꼴을...

Don't recognize the guy anymore from CrappyDesign

2. 왠지 차를 마시기가 꺼려지는 인퓨저.

Oh boy, there's platypus period in my tea! from CrappyDesign

3. 어떻게 앉으라는 거냐.

sure boss, the bus has all the seats in place from NotMyJob

4. 왜 이런 무늬를, 그것도 욕실 세면대에...

This counter looks like someone smeared shit on it from CrappyDesign

5. 층수 세려다 의지 상실.

This elevator. from CrappyDesign

6. 세월이 야속한 곰돌이 푸. 그래, 너도 늙긴 했지...(1926년 생) 

Winnie from CrappyDesign

7. 옷핀이에요, 옷핀.(...)

It's supposed to be a safety pin... from CrappyDesign

8. 불나면 끝.

In case of fire use stairs, they said. Do not use elevators, they said. from CrappyDesign

9. 디스플레이 한번 기이하네...

This clothing display. from CrappyDesign

10. 모 호텔 조식 뷔페 공간에 설치된 작품입니다.

This hotel mural in the breakfast area from CrappyDesign

11. 쓰레기통 보호.

Security is important here! from CrappyDesign

12. 폰케이스 디자인 보소. 

How to get shot 101 from CrappyDesign

13. 절묘한 위치에 달린 농구대.

Found this on r/hmmm. Thought this belonged here instead. from CrappyDesign

14. 우와 아이디어 한번 기발하네요.

The tail light placement on these bus ads is either crappy or genius from CrappyDesign

15. 입기 전까진 누구도 알 수 없는. 

hmmm from hmmm

16. 이걸 배수구라고 만들었다니.

Urban Planning from pics

아무리 너그럽게 마음을 먹어도... 이 디자이너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했던 걸까요. 일부는 아마 애초 이런 의도가 아니었을 거예요. 그래도 오늘 한번 웃고 넘어갈 수 있어 이들에게 무한 땡큐를 날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친구들에게도 이 사진을 공유해 주세요! 

소스:

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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