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휴지 회사가 기획한 독특한 TV 광고

유럽의 유명 티슈 제조업체 "템포"가 최근 대단히 독특한 광고전략을 선보여 화제입니다. 필연적으로 "휴지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을 연출한 거죠. 임신 소식과 함께 찾아온 반전. 보통, 임신 소식을 먼저 알게 되고 터뜨리는 쪽은 여성이지만, 그 반대로 상황이 돌아간다면 어떨까요? 여기, 이탈리아의 한 여성이 임신 테스트 3시간 뒤 남편의 영상편지를 확인하려고 소파에 앉았습니다... (한국어 자막 지원)

영상을 보던 도중 불쑥 나타나 임신 사실을 전하는 남편! 이 임신 테스트기는 무선인터넷을 통해 이를 구입한 남성에게 임신 여부를 알려주고, 정작 테스트를 한 여성에겐 에러 메시지만 보낸다는 반전이 있었네요. 내심 실망했던 아내는 남편이 보여준 임신 결과를 보고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이야, 정말 휴지 없이 볼 수 없는 영상입니다. 전략이 딱 들어 맞았네요!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