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픈 영상: 입양을 기다리는 슬픈 비글의 하루

강아지의 애절한 두 눈이 이곳에서 건져 줄 주인을 찾고 있지만, 하나같이 새끼 비글이 들어 있는 우리를 지나치고 맙니다. 수지(Suzie)라는 이름의 이 강아지는 언젠가 자신을 받아들여 줄 가족을 만나는 것이 유일한 소원입니다. 아무나 수지의 아름다운 영혼을 알아볼 수 있는 건 아니죠. 특별한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슬픈 눈을 한 수지의 영상을 촬영한 지 이틀 만에, 강아지는 입양처를 찾았습니다. 수지의 사진 덕분에 다른 털북숭이 친구 수백 마리도 동물보호소의 안타까운 삶에서 벗어나 가정을 찾았고요. 여전히 동물보호소에서 기약 없는 기다림에 지쳐가는 개와 고양이들이 하루빨리 새 가족을 만날 수 있게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그들도 수지와 마찬가지로 주인 품에 안길 날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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