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병원에서 펼쳐진 낯선 남녀의 환상적인 즉흥 공연

마치 한 편의 영화에서나 볼법한 일이 현실에서 일어났습니다. 지난달, 미국 텍사스 주에 사는 마크 윌호이트(Mark Willhoite) 목사와 그의 아내는 가까운 병원에 봉사하러 갔습니다. 시간이 남자, 마크는 직접 작곡한 찬송가를 병원에 있는 피아노로 연주하며 노래를 불렀는데요. 그 순간, 마크의 옆에 처음 보는 여자 한 명이 다가와 앉았습니다. 그녀가 입을 열자, 펼쳐지는 믿을 수 없는 고품격 라이브 공연이 눈앞에서 펼쳐집니다!

여자의 이름은 베라 스웨인(Vera Swaine)으로, 이 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이었습니다. 화장실에 가려던 찰나 마크가 연주하는 아름다운 노래를 듣고, 즉흥적으로 공연에 참여한 것입니다! 마치 이전에 연습했던 것처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마크와 베라.

 

마크의 아내가 촬영한 이 영상은 현재까지 전 세계 6백만 회가 넘는 재생 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두 사람은 이제 이 곡을 함께 녹음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여러분이 아는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도 이 영상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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