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에서 만난 신기한 18인

개성이 우위인 시대에 살면서, 우린 종종 색다른 사람들에 열광합니다. 뭐, 다름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일이야 나쁠 게 있겠습니까. 다만, 아래 보실 18명의 마트 방문객을 직접 마주친다면 조금 놀라실 수 도 있겠네요. 

'쩌는 존재감' 사진 모음, 두근두근 함께 보시죠!

1. 얼핏 보면 평범한 가족의 장 보는 모습인데, 등에 업은 아기가 무려 염소.

Reddit/DystopianSoul

2. 아니, 도대체 어찌하여?

Imgur/didier

3. 마치 샘('왕좌의 게임' 등장인물)이 최저임금에 한숨 짓는 듯한 현실적인 모습.

Imgur

4. 쓰레기통을 쓰고 장 보는 다소 특이한 어머니와 아들.  

Reddit/SirJukesALot

5. 통을 쏟고 그래도 미안하다는 말은 남긴 익명의 고객.

Reddit/doctor_robocop

6. 우와, 가구 코너에서 만난 독보적인 꼬마!

Reddit/awwyeahgetit

7. 그래도 바지는 갖춰 입으셨네요...

Reddit/OldJujmcFly

8. 누구냐, 넌?!

Reddit/drafjamon

9. 주차장이 만차라서...?

Reddit/PeterTheOstrich

10. 내가 바로 그 유명한 미쉐린 베이비!

Reddit/mr_pants

11. "개는 함께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뭔 개? 우리 아들이여!" 

Reddit/ImpromptuThings

12.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계산대 직원의 표정이 압권.

Reddit/zonlin

13. 숨은 자녀 찾기. 

Reddit/koltokolton

14. 와아, 스웩.

Reddit/tduff05

15. 정장 갖춰 입으신 신사 분, 신발이 참 예쁘네요.

Reddit/nepoegassap

16. 거꾸로 입은 줄 본인만 모르는 난감한 상황 ...

Reddit/Miamishelle

17. 폭염 팁 하나: 수건에 구멍을 뚫어 걸치세요. 땀 흡수 짱!

Reddit/usofunny

18. 쿠키 몬스터 팬 아니랄까봐.

Imgur/shortstackcat

이런 손님들과 함께라면, 어수선한 마트 분위기가 흥겨워질 듯합니다. 실제로 본다면 신기할 것 같네요.^0^

소스:

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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