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눈가에서 나온 고름

오른쪽 눈 바로 옆에 생겨난 정체를 알 수 없는 덩어리. 여드름이라기엔 너무나 커져버린 그것은 결국 일상에 지장을 주는 수준에 이르렀고, 보다 못한 남자분은 피부과를 찾아갔습니다. 피부과 전문의 샌드라(Dr. Sandra Lee)는 농양 제거 과정을 영상으로 남기기로 했고, 잘 여문 덩어리를 찌르는 동시에 녹화 버튼을 눌렀습니다.

다음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경고: 보시기에 많이 불쾌할 수 있으니 시청에 주의하여 주십시오.

피지낭종이라고 부르는 이러한 타입의 염증이 생기면 직접 짜지 말고 병원에서 치료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끔찍하지만, 위 영상의 남자분은 이제 한숨 돌렸을 듯하네요!

소스:

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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