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된 아기의 귀여운 첫 인사

신생아의 언어 발달 단계를 보면, 생후 3개월까진 그저 대략적인 감정표현 밖에 할 수 없는 시기입니다. 옹알이나 언어 모방은 한참 후의 일이죠. 그런데, 이게 모든 아기에게 적용되는 건 아니랍니다!

지난 24일, 미국 미시간 주에 사는 사만다 존스(Samantha Jones)는 친구 앰버 스미스(Amber Smith)에게 2달 된 아기 엠버의 모습이 담긴 영상 편지를 보냈습니다. 영상 속 사만다는, "앰버, 헬로우(안녕)라고 해볼래? 헬로우!"라고 말하며 아기의 모습을 클로즈업합니다.

그리고 아기의 예상치 못한 한 마디에, 놀란 사만다는 크게 숨을 들이켭니다.

2개월 된 아기가 '안녕'이라니! 사랑스러운 아기의 목소리와 표정이 담긴 이 영상은 지금까지 4만 명 이상에게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되었답니다.

친한 사람들에게도 신기한 아기의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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