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에서 펼쳐진 아빠의 기막힌 커버 공연

지난 2일, 미국 텍사스 주에서 트럭 운전사로 일하는 38세 크리스 존스(Kris Jones)는 15살 난 딸과 차에 탔습니다. 아빠가 시동을 걸자, 딸은 아빠를 부추기며 휴대전화의 카메라를 켰습니다. 크리스는 목청을 가다듬고,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반주에 맞춰 입을 열었습니다.

 

이윽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즉흥 커버 공연이 4분 동안 펼쳐집니다!

 

 

운전하면서 크리스 스테이플턴(Chrise Stapleon)의 노래 '테네시 위스키(Tennessee Whiskey)'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크리스와 그런 아빠가 자랑스러워서 어쩔 줄 모르는 딸! 딸은 그에게 알리지 않고 유튜브에 영상을 올렸고, 놀랍게도 그 영상은 지금까지 650만 회 이상의 재생 수를 기록하며 대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사람들은 그에게 오디션 프로그램에라도 나가보라고 응원하는 동시에, 자녀의 사랑과 존경을 한몸에 받는 그를 굉장히 부러워했습니다.

 

크리스의 소름 끼치는 커버 영상을, 주위 사람들에게도 널리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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