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같지만 귀여운 고양이 사진 20장

재주가 많고 날렵한 고양이들. 중력의 힘은 가뿐히 무시하고 부드러운 솜방망이로 벽을 오르는 고양이를 보고 있자면 입이 절로 떡 벌어지죠. 가장 주목할만한 능력은 기막힌 사냥 실력입니다. 쥐 소탕에는 고양이 만한 천재가 없죠!

하지만 재주가 많다고 꼭 영리한 건 아닙니다. 아래 20장의 사진이 그를 증명하죠. 큐티 뽀짝(?) 냥냥이들이 이렇게까지 바보 같아질 수도 있다니...

1. "고양이 울음소리에 화장실을 가보니 이 사단이 나있음."

reddit/u/something_something1

2. "고개는 갸우뚱, 철조망에 끼어버린 채 발견된 고양이."

Imgur/manimalmaniac

3. "제 고양이는 가끔 바보지만, 귀여워요."

reddit/u/KingkongRS7

4. "밖의 기온이 영하인 줄도 모르고 졸졸 아빠를 따라 나간 우리 집 냥이. 표정 좀 보세요." 

reddit/u/soupy_scoopy

5. 너, 혼자서 나올 수 있니?

reddit/u/Aaragon

6. "물이 저렇게 가득 차있는데. 멍청이."

reddit/u/k1llallh1pp1es

7. "얘는 차이예요. 매일 밤 나무 사다리를 열심히 오르죠. 그러곤 혼자 못 내려와서 밤새 꿍얼거립니다."

reddit/u/alby44

8. "룸메이트 방에 뭘 좀 물어보러 갔더니... 고양이가 깜찍하게도 이러고 있었어요."

reddit/u/tyguy52

9. "얘 이름은 아치입니다. 취미는 쥐 잡기, 우유 마시기, 지붕에 올라갔다 못 내려오기랍니다."

reddit/u/annielope

10. "고양이가 이 그림에서 5분 동안 눈을 못 떼고 있다..."

Imgur/kbird25

11. "내 고양이가 고장난 것 같다. 물을 마실 땐 굳이 서랍장 아래로 몸을 구겨 넣고 물 그릇에 발을 퐁당 담근다."

reddit/u/DaBumbas

12. "고양이 용 침대를 창문에 설치하길 잘했다."

reddit/u/ArchipelagoMind

13. 조금만 더 버텨, 야옹아!

reddit/u/Standard_Candle

14. "덕 테이프에 얼굴이 딱 끼었는데 뺄 생각을 안 하고..."

reddit/u/not-a-pretzel

15. "고양이에게 새 침대를 사줬는데... 거실 소파에서 이러고 앉았다."

reddit/u/scarlettparade

16. "음... 난 여기 앉을래."

reddit/u/joshanders84

17. "나 엄청 큰 실수를 저질렀어."

pin1

18. 여기엔 좀약도 별로 쓸모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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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스스로 자처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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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새벽 1시, 우리 개 로스코가 컹컹 짖었다. 무슨 일인지 확인해보니, 우리 집 고양이 마일스의 머리가 락앤락에 끼어있었다."

보시다시피, 생뚱맞기로는 고양이만한 동물이 없습니다. 그래도 그게 또 매력이죠!

소스:

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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