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에서 가위로 멋진 수영복을 만들어내는 디자이너

미국인 디자이너 애덤 삭스(Adam Saaks)는 '가위손 애덤'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가 가위 하나로 원피스 수영복을 변신시키는 과정을 보면 왜 이런 별명이 붙었는지 납득하게 됩니다.

평범해 보이던 수영복에 가위질을 할수록 더 숨막히는 자태를 뽐내는 여성! 그저 몇 번 싹둑싹둑 자른 것 뿐인데... 수영복의 변신이 놀랍네요! 정말 기가막힌 재능이네요. 

여러분의 주변에도 이런 재능을 지닌 친구가 있다면 이 동영상을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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