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메시지: 패혈증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의 고백

멜리사(Melissa Mead)는 한 살 된 아들 윌리엄(William)이 걱정돼 견딜 수 없었습니다. 아이는 밤낮으로 기침하며 괴로워했죠. 의사에게 데려가 보았지만, 대수롭지 않다는 말만 듣고 돌아온 멜리사. 그러나 의사의 진단과 달리, 윌리엄의 기침은 날로 심해졌습니다. 이에 다시 찾아가 본 의사는 괜찮다는 말만 되풀이했지만, 이야기는 비극으로 치닫고 말았습니다. 이제 멜리사는 참담한 심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에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말이죠. 자신이 겪었던 경험이 다신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한국어 자막 지원)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를 잃는 것, 부모에게 있어 최악의 일입니다. 쉽게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었는데도 자식의 죽음과 맞닥뜨려야 했던 심정은 과연 어떠했을까요. 감히 상상조차 하기 힘듭니다.

아들을 잃고 남겨진 엄마의 처절한 메시지가 다른 가정에게 알려져, 이와 같은 고통이 되풀이되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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