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학생에게 똑같이 되갚아준 학생

학창 시절 때 볼 수 있는 흔한 풍경 중 하나는, 껄렁껄렁한 불량학생과 그에게 당하는 작은 등치의 학생들입니다. “돈 좀 있냐?” 하면서 위협적인 자세와 험악한 표정으로 다가오면, 쉬이 반항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죠.

아래 영상 속에서 한 남자 학생이 자신보다 키가 작은 학생에게 다가가 뭔가를 물어봅니다. 내용은 자세히 들리지 않으나 불쾌해하며 무시하려는 상대방의 반응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시비를 걸어온 듯한데요.

키 작은 학생이 그냥 앞으로 가려는데, 아까의 불량 학생이 다시 다가가 그에게 말을 겁니다. 그리고 자신의 주먹을 들어 학생을 때립니다. 그때 일어난 예상치 못한 결과!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키 작은 학생이 불량 학생을 그대로 들어 바닥에 내리칩니다! 영상을 보고 있기만 해도 저절로 탄식이 나오고, 보는 사람의 등이 다 아파오네요.  

물론 조금 통쾌한 건 사실이지만, 상대방 학생의 아파하는 모습을 보니 폭력은 역시 '양날의 검'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화가 났다고 하더라도, 폭력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는 그리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훨씬 성숙하게 해결할 방법이 있었을 텐데 말이죠.

여러분은 이 영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한번 물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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