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신발 상자에 놓은 두 개의 생리대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 엄마

한창 생각도 자유롭고, 호기심도 많은 어린아이들은 가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돌발행동을 합니다. 아이의 엉뚱한 행동이 때때로 큰 웃음을 주는데요! 지난주 월요일, 헤이즐(Hazel Hulse)의 딸 소피아(Sophia Hulse)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로 온 집안을 폭소케 했습니다.

뜬금없이 새 신발 상자 안에 두 개의 '생리대'를 가지런히 넣어 둔 소피아! 엄마 헤이즐은 이 문제에 관해 두 모녀가 나눈 대화 내용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지금 웃겨서 죽을 지경입니다!!!!! 소피아가 신어보고 싶어 하길래, 전 아이가 신을 새 신발을 상자에서 꺼냈죠.

 

나: 소피아!!!! 대체 왜 이걸 신발 상자 안에 넣어둔 거야?!

소피아: (눈을 굴리며) 엄마, 신발 깔창이에요! 이걸 깔면 폭신해서 얼마나 좋은데요. 그것도 몰라요? 

나: (황당)...

 

100% 실화입니다! :D"

 

소피아의 티 없이 맑은 순수함과 귀여움이 많은 이들을 웃음 짓게 했습니다. 어린 시절 이런 재미있는 일들이 하나하나 모여, 길이 남을 추억거리가 만들어지겠죠? 깜찍하면서도 발칙한 소피아의 '만행'을 어린 시절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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