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의 타투 시리즈 14

문신은 억지로 지우지 않는 이상 영원히 내 몸에 남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부모님들은 후회할 수도 있다는 이유로 자식들을 뜯어말리곤 하죠. 젊었을 때야 그렇다 치더라도,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지더라도 과연 문신이 멋있게 보일까요? 

아래 젊었을 때 새긴 문신들을 자랑스럽게 내 보이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사진을 보면 그 답이 보입니다. 직접 확인해 보시죠! 

1. 도화지 인생

Imgur/cheezeburgerholddacheeze

2. 내가 젊었을 땐 말이야...

Imgur/imafatchicknamedkrystal

3. 밋밋한 인생 따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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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전히) 카리스마 뿜뿜

5.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

6. 아직도 팔팔하지

7. 옛날처럼 폼 좀 잡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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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내 가슴엔 세 사람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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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세월은 흘렀지만 타투만큼은 쌩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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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극명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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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숨길 게 뭐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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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할머니는 여전히 파티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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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달라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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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정처 없이 떠돈 삶의 흔적이 내 피부에 고스란히... 

어떤가요? 나이가 들었지만, 생생한 타투만큼 이들의 영혼은 여전히 팔팔해 보입니다. 이 분들은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타투와 함께 견딘 셈이네요! 흠, 사진 속 타투가 왠지 더 멋져 보이는 건 저만의 착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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