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는 차원이 다른 노선을 걷는 비범한 고양이 20마리

고양이는 많은 사랑을 받는 동물인 동시에, 까탈스럽고 반항적인 성격으로도 악명 높다. 고양이의 성격이 특이해봤자 얼마나 특이하겠냐고? 아래 귀여운 반항아들의 사진들을 보고 나면, 입을 다물지 못하게 될 거다.

1. "채널 좀 바꿔줄래?"

2. 고양이가 당신 옆에 껌딱지처럼 붙는다면... 그건 당신을 좋아해서가 아니다. 영역 표시를 하는 거다!

3. 농담이 통할 것 같지 않은 고양이.

4. 마트에서 재밌는 걸 사오셨네요? 

 

5. 꼼짝 마, 범인은 이 안에 있어!

6. 편안하고 분위기 있는 목욕을 하려고 욕조에 물 받은 당신. 하지만 고양이의 생각은 달랐다...

imgur / kwanydnic

7. 쥐만 잡던 고양이, 자연과 사랑에 빠지다.

 

8. 전혀 웃을 일이 아니다, 웃지 않도록 잘 견뎌보자! 천장 종이도 잘 견딜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9. 수도꼭지에서 바로 물 받아 마시는 거? 완전 구식이야. 하지만 이 냥냥이는 마치 화보와도 같은 포즈로 마신다.

 

10. 사진 속 캣타워에 꽤 큰 돈이 들어갔지만, 고양이는 50원짜리 비닐봉지가 더 마음에 드나 보다. 고양이답다!

11. "그래서 뭐? 난 좋은데?"

 

12. "내 친구야!" 이 고양이는 다른 고양이들이 뭐라고 생각할지는 관심이 1도 없다...

 

13.  시간이 필요해... '유혹의 카드' 발동!

 

14. "자기애가 강하다고요? 제가요?"

 

15. 다른 사람들보다 자기가 '우위'에 있다는 걸 보여주는 고양이. 

 

16. 이젠 아주 주인도 집에서 쫓아내려고!

 

17. "오, 웨이터? 커피에 우유 좀 따라주면 뭐 누구 죽나요?"

 

18. "인간아, 아니 된다. 최소 30분 이상 내 배를 문지르지 않는다면, 네가 일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19. 숙련된 곡예 고양이의 유연성...

 

20. 따르릉, 비켜가세요!

 

보면 알겠지만, 위의 노련한 고양이들은 매우 효과적으로 우리 관심을 끌 줄 안다. 솔직히 저렇게 귀여운데, 안 보고는 견딜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거다. 항상 고양이 곁에는 사진을 찍어대는 사람이 있다는 게 그 증거. 때때로 이상한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그런 모습조차 사랑스러운 걸 어떡해!

소스:

adm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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