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비명] '쥐'가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오래전부터 쥐는 그리 환영받는 동물이 아니었습니다. 하수구를 돌아다니며 병을 옮기는 '몹쓸' 동물로 취급받았죠.

하지만 사진작가 다이앤(Diane Özdamar)의 작품을 보면, 쥐가 얼마나 영리하고 재밌는, 그리고 사랑스러운 동물인지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쥐 생애 최고의 깜찍한 순간들을 제대로 포착한 다이앤.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녹아내리네요.

전부터 '쥐'라는 동물을 애정 해왔던 분들이라면, 지금쯤 행복의 비명을 지르고 계실지도. 

안기에도 완벽한 얼마나 앙증맞은 크기인지요. 

어떠신가요? 영화나 소설에서 그려진 이미지만큼 쥐는 그리 더럽거나 영악한 동물이 아닙니다. 애니메이션 '라따뚜이'의 '레미'도 얼마나 귀엽고 훌륭한(그리고 청결을 중시하는) 셰프였는데요. 이쯤 되면 반려동물로 '쥐' 한 마리 키워보시는 것이...? 

소스:

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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