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여성 근로자를 위한 사장의 따뜻한 배려

태미 포브스(Tami Forbes)는 8살 난 쌍둥이의 엄마이자 세 번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습니다. 태미는 '키 웨스트 키 라임파이 컴퍼니'라는 빵집 겸 레스토랑 체인에서 매니저로 일하며 세후 300달러(약 33만원)의 주급을 받고 있죠. 빠듯한 살림을 꾸리기 위해 가끔 저녁 시간에 바텐더로 일하곤 합니다.  

태미가 출산휴가(보통 무급이죠)에 들어가기 직전, 이 레스토랑의 사장 매커스 레머니스(Marcus Lemonis)가 그녀를 작업장 한쪽으로 불렀습니다... 

태미의 눈에 눈물이 펑펑 나도록 한 사장과의 대화, 직접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한국어 자막 지원)


직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을 보니까 반갑네요! 계속 그렇게만 해주세요! 

소스:

Little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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