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지만 자꾸 보게 돼: 완벽 모공 청소!

혐짤을 보더라도 고개를 돌릴 수 없는, 자꾸만 보게 되는 그 이,이상한 기분... 다들 아시죠? 영상이나 사진을 모두 보고 나면 시원한 해방감마저 드는데요. '피르가즘'이란 신조어가 생길 정도죠. 

아래 영상의 주인공 역시 이 피르가즘을 충만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팩을 이용해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를 시원하게 뽑아내는데요. 결코 보기 아름다운(!) 영상은 아니지만, 제거된 피지를 보고 나면 괜한 승리감과 안도감이 동시에 듭니다.

(주의: 해당 영상에는 다소 불쾌감을 주는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흠, 징그럽지만 갑자기 제 코를 확인하고 싶은 건 저뿐인가요? 여러분은 어떤지 한번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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