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이 더 낫지 않았나 싶은 성형 수술 사례 21가지

아름다움의 기준은 보는 이에 따라 다른데, 보통은 자신의 외모를 가장 혹독하게 평가한다. 인스타그램이나 그밖의 SNS를 열어보면, (보기에는) 흠잡을 데 없이 늘씬하고 예쁜 사람의 사진들로 도배되어 있다. 그런 사람들과 거울 속 모습을 비교해보면 반사적으로 한숨이 푹 나온다.

조금만 운동해도, 헤어스타일만 슬쩍 바꿔도, 새로운 옷만 입어도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난다. 더 극적인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은 현대 의학의 도움도 마다하지 않는다.

아래 사진 속 사람들은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지 못해 의느님의 힘을 빌렸다.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라는 표현을 절감하게 되는 그들의 성형 결과를 같이 살펴보자.

키스를 부르는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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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외모를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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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가 되고 싶었던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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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인형보다도 더 아름다워지고 싶었단다.

호랑이처럼 보이기 위해 20만 달러(한화 약 2억 1,400만 원)를 쓴 남자.

배우 대릴 해나. 성형 전, 성형 후.

어깨 뽕을 넣고 나니, 눈에 확 띄는 변화가…

배우 니키 콕스(Nikki Cox)도 살짝 손을 댔다.

독일 함부르크에 사는 마이라(Mayra Hills)는 자신의 ‘크기’에 만족하지 못했다. 23번의 수술 끝에 세계에서 가장 큰 가슴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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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랑스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의 아내 칼라 브루니의 보톡스 전후 차이.

이젠 자연스럽게 웃을 수 없다.

둘 다 이상적인 외모의 연예인이 같았다고.

세계적인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의 전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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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흔적은 의사도 어찌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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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얼굴에 매우 만족하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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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에는 어떤 얼굴이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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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의 아름다움이 영원하길 바라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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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린 먼로 느낌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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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미디언 캐럿 톱(Carrot Top)은 성형외과 단골손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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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입 삐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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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나 깜빡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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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롤러장에서 볼 법한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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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고통스러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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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이 아니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혹자는, "아름다워지고 싶다면 아픔쯤은 감수해야 한다"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모든 미인이 고통스러운 과정을 겪는 건 아니다. 진짜 말 그대로,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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