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친구들이 망쳐놓은 사진 39장

셀카 다음으로, 멀티미디어 세계에서 요즘 뜨고 있는 사진 트렌드는… 얼떨결에 같이 찍힌, ‘엉뚱한 훼방꾼’ 사진입니다! 원래 사진 주인공은 싹 무시하고, 대신 그 자리를 꿰차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는 요망한 방해꾼들. 대표적인 예로, 미국 전 대통령 빌 클린턴의 사진이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예술적인(?) 사진 등이 있습니다. 

아래 39장의 사진에서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진정한 훼방이란 뭔지 보여주기 위해 나섰습니다. 그 놀랍고도 우스운 사진 모음, 같이 확인해보시죠! 

1. 뒤에 뭐가 있는지 아직 눈치채지 못한 거 같죠? 

2. “확 깨물어주고 싶네!” 

3. “숨 막히는 뒤태를 보여주마.” 

4. “윽, 이걸 맛있다고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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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 면사포는 내 거야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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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저도 끼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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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너희 둘, 날 잊은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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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사랑으로 가득 찬 크리스마스가 뭔지 보여주지.” 

9. 누구의 미소가 더 아름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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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계속 수영해가세요, 선생님! 여긴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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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카메라를 보고 다소 놀란듯한 고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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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저 지루하게 생긴 기린들보다는 내가 더 아름답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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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진짜 특별한 웨딩 사진 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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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뭔가 꿍꿍이가 있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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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저기요, 그쪽이 아니라 이쪽을 찍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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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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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보세요, 우리 엄청 닮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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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게 뭐길래 다들 쳐다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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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제 포즈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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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사진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던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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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제 영역에서 뭐하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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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나를 두고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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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사진에 슬쩍 끼어들었지만, 귀여우니 미워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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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진짜 사진 방해꾼은 누구일까요? 뒤에 있는 저 남자? 아니면 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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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아주 특별한 하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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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으, 쟤는 질리지도 않고 만날 셀카만 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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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하나, 둘, 셋 하면 크게 소리 지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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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요즘 잘 나가는 사람들은 입술을 살짝 내밀고 찍는답니다. 이 기린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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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카메라를 볼 때마다 얼굴을 가만 두지 못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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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평범한 휴가 사진을 특별하게 바꿔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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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으, 또 관광객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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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안녕하세요! 펭귄들 말고 저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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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오래 기억에 남을 격한 포옹… 

34. 괴랄한 표정의 달인. 

35. “히히, 나중에 찍힌 사진을 보면 깜짝 놀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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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새하얀 이가 보여야 진짜 아름다운 미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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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난 그냥 알파카를 쓰다듬고 싶었을 뿐인데!”라고 그녀는 울부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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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우리 잘 웃고 있어요?” 말이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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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보세요, 저 날 수 있어요!” 

동물 사진의 경우, 억지로 포즈를 취하게 할 수 없으니 의도한대로 찍기가 까다롭습니다. 그러고 보면, 우연히 찍힌 위 환상적인 동물 사진들은 참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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