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처참한 육아의 현장 16

부모가 되는 기쁨은 누려본 사람만이 안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모가 되는 고통(!) 역시 겪어본 사람만이 공감한다고 하는데요... 행복하게 미소 짓는 아이를 보면 세상을 얻은 듯 행복하지만, 그것도 잠시. 울고 보채고 떼쓰는 고된 육아 전쟁의 현장에선 부모는 굳은 마음으로 단단히 무장한 전사가 되어야 합니다.

분명 최선을 다했는데 늘 '잘못한 것' 같은 부모들. 너무 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그저 운이 나빴을 뿐입니다. 아래의 부모들처럼요! 

1. 아이와 함께 하는  9시간 비행, 할 때마다 못할 짓.

2. 경직된 자세... (제발 그러지 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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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뭐,뭐가 일어난 거지?

reddit.com/WakaFlockhart

4. 화장실 갔다 온 5분 사이 벌어진 일

5. 아이 2명 = 기쁨 2배 x (개)고생 2배

pinschaukel

6. 아빠가 그려준 분장이 시,싫다고? (이건 부모가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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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컵케이크 먹방 중(하아...)

8. 집안 안전장치를 다 하면 뭐 하나, 이제 오르기 시작하는데.

9. ...응? 이건 아닌 듯

10. 그래, 그래, 재밌지... 엄마가 치우면 되지, 뭐.

11. 여러분, 한 눈 팔면 저처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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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낙타를 좋아할 줄 알았는데...

pinkamel

13. 그래, 한참 궁금할 테지...

14. 밥 제대로 먹고 있다는 아이의 말, 고지 곧대로 믿으면 저처럼 됩니다

15. 아빠, 이거 내 침댄데...

오늘 하루 실패한 부모 같아도, 결코 주눅 들지 마시길. 그래도 천사 같은 아이들에겐 엄마, 아빠뿐이랍니다!  핸드폰에 저장된 아이 사진 한번 보시면 없던 힘도 불쑥 솟아날 거예요. 파이팅! 

소스:

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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