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감염된 주름살 제거 주사 부위를 수술한 의사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여성들의 주름살 고민은 짙어집니다. 태국에 사는 39세 농구앙(Nong Guang) 역시 세월의 흔적을 피해갈 수 없었죠. 좀 더 젊어 보이고 싶은 마음에 방콕에서 주름살 시술을 받은 그녀. 이때, 의사는 필러를 이마에 주사해서 평평하고 고른 이마를 만들어주었죠. 그 후 2년이 지나고, 농구앙은 이상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잔물결 비스무레한 것이 이마 밑으로 형성되더니 누르면 울룩불룩 형태가 바뀌기 시작했죠.

"2년 전에 이마에 필러를 맞았거든요. 요 며칠 그 부위가 굉장히 아파서 병원에 갔어요." 농구앙이 입을 열었습니다.

Youtube/Viral Press

의사는 진찰 후 필러로 쓰인 재료가 이마 속에서 감염을 일으켰음을 확인했습니다. 41세의 그녀는 이제 두 번째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이마 헤어라인에 조그만 칼집을 내고 벌어진 틈을 통해 진행된 수술 영상을 확인하세요. 충격과 경악은 1분 53초에 시작됩니다:

약 10분간 진행된 수술. 거대한 고름 덩어리가 솟구쳐 나왔습니다. 끔찍한 수술이 끝나고, 농구앙은 고통 없는 일상으로 복귀했답니다. 이제 주름살 따윈 생겨도 신경 안 쓸 거라고 하네요!

소스:

metd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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